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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경로 , 미국 일본은  충청까지 포함 , 신문지 테이프 별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0일 토요일 제0면
태풍 다나스 경로 , 미국 일본은 충청까지 포함해, 신문지 테이프 도움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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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다나스 경로
태풍 다나스의 위력이 점점 세지고 있다. 태풍은 20일 낮쯤 전남 목포에 상륙한다. 태풍 다나스 경로에 따라 풍랑주의보 강풍주의보 태풍경보 호우경보 등이 내려질 것 같다. 

부산 지역에  장대비가 내려 도로 주택 등이 침수피해를입었다. 해안에 하얀  포말만 봐도 파도의 세기가 매우 세다는 것을 판단하게 해준다. 

전남 해안 지역은 비상이 걸렸다. 남해안 지역은 쉴새없이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남 여수 고흥 섬 지역은 200미리가 넘는 비가 왔다. 

현재 순천 여수 각종행사는 취소된 상태이다. 저지대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태풍 다나스 경로는 경남 마산 창원항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경남 지역 역시 20일 오전부터 많은 비가 예상된다. 통영 욕지도가 190밀리의 비가 내렸다.

지리산 탐방로 50여곳이 통제됐다. 여객선과 유람선 등은 대피한 상태이다. 

미국과 일본은 태풍 다나스 경로를 다르게 예측했다. 미일은 충청권을 포함한 것이다.  

기상청은 순간적으로 시속 70킬로미터 이상의 강한바람이 불겠다고 밝혔다. 지형의 영향이 더해진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는 강한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인명피해까지 우려했다.

태풍이 불때 창문 신문지 테이프는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틀 고정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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