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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내달 홈구장서 서머 페스티벌 개최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2019년 07월 23일 화요일 제19면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8월 홈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서머 페스티벌’을 연다. 서머 페스티벌 1탄은 ‘승리의 물대포를 쏴라’ 콘셉트로 내달 4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치러진다.

승리 후 N석을 향해 물대포를 쏘며 팬들과 함께 승리를 만끽하는 ‘승리의 물대포’는 수원이 2014년 시작한 대표 여름 응원축제다. 이날 경기장 밖 중앙광장에는 미니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며, ‘칭따오펍’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2탄은 10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열리며,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50% 할인 혜택을 주는 ‘수원시민의 날’로 펼쳐진다. 이날도 미니풀장, 워터슬라이드, 칭따오펍이 함께 운영된다.

같은 달 30일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펼쳐지는 3탄은 ‘칭따오 불금 나이트’로 개최돼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하는 맥주 파티로 꾸며진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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