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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 반전 역공으로 정면돌파 , 이슬 맺힌 눈 훔치면서 절절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4일 수요일 제0면
쯔양 ,반전 역공으로 정면돌파 선언을 , 이슬맺힌 눈으로 절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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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양 인스타그램 캡처

쯔양이 자신에 대해 해명을 했다. 쯔양은 다섯가지 항목을 정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쯔양은 고등학교 때 일탈을 한 것에 대해서 고개를 숙였다. 쯔양은 고3때 한 행동을 이미 알렸다는 것이다. 그에 대해서 속임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쯔양은 초등학생 때 이미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쯔양은 휴지를 꺼내 울면서 말을 이었다. 쯔양은 중학교 때 따돌림을 당할까 무서웠다고 전했다.  자신을 안 미워하면 좋겠다는 이 생각만으로 아무말 못하고 학교를 다닌다고 밝혔다. 

쯔양은 시종 두려움과 무고한 상황에 떠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내내 쯔양은 눈가에 이슬이 그렁그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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