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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 여전히 단꿀이 눈빛에 , 고난도 아크로바틱에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4일 수요일 제0면
정하나 , 여전히 단꿀이 뚝뚝 , 난이도 아크로바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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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이세창과 정하나가 출연했다.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이세창과 정하나가 출연했다. 정하나는 주변에서 유전자가 아깝다고 아기를 언제 갖느냐는 말을 듣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면서 두사람의 생각은 저희를 위하자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본인 원할 때까지 2세를 기다려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현역이기도 하다. 정하나를 찾아온 이세창은 아내의 위험한 모습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정하나는 5년이상 아크로바틱 배우로 활동했다고 한다. 
이세창은 어머니는 세상에서 받은 가장 큰 선물로 이세창을 들었다. 어머니는 오십이 넘은 아들을 쳐다보면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이세창은 어린 시절부터 배우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 정하나와 이세창의 아침은 고양이들이 열어준다. 정하나는 아침잠이 많아서 아침밥 보다는 아침잠을 선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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