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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15일 中 시안서 한·중·일 청소년 교류의 場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2019년 08월 02일 금요일 제3면
인천시는 12∼15일 중국 시안시 대당서시박물관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중·일 청소년 교류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주요 활동은 당시(唐詩) 100m 쓰기 서예대회, 한·중·일 서예가 서문 쓰기, 한일 청소년 시안시 역사문화탐방 등이다.

인천 학생 25명, 교사 4명, 서예가 2명, 시 공무원 2명 등 34명이 시안시를 방문한다. 일본 도쿄 도시마에서 학생 등 30명이 참석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중·일 교류는 2012년 5월 5일 3개국 문화장관회의에서 결정됐다.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인천, 시안, 도시마가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산시성 시안시는 1천 년 동안 주나라 등 13개 왕조의 수도였다"며 "역사문화유적이 많아 학생들이 탐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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