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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민 노래 실력 뽐낼 잔치 열린다

내달 7일 학의천 야외 특설무대서 청계동 주민 등 16일부터 참가 신청

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2019년 08월 07일 수요일 제13면
의왕시민들의 노래 잔치인 ‘제4회 의왕 학의천 노래자랑’이 오는 9월 7일 오후 7시 학의천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티브로드 ABC방송이 주최·주관하고,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청계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초대 가수로 ‘안동역에서’로 유명한 가수 진성과 우연이, 정가인, 강수빈, 승국이 등이 출연하며 사전 공연으로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 한국무용팀과 벨리댄스팀 등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래자랑 신청 자격은 내손1·2동, 청계동에 사는 주민 또는 직장인으로, 예심은 9월 4일 내손2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6일부터 9월 4일까지 내손1·2동, 청계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9월 7일 본선에서는 예심을 통과한 10개 팀이 최종 실력을 겨룬다. 대상에게는 LG 43인치 TV, 최우수상에게는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노래자랑은 9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정연남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학의천 노래자랑이 회를 더해갈수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흥겨운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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