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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서 ‘꿈의학교 스포츠스태킹’ 축제

17일 실내체육관서 행사 개최 평택·부천 등 학생들 소통시간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2019년 08월 12일 월요일 제12면
양평 꿈의학교는 오는 17일 물 맑은 양평실내체육관에서 2019 경기 꿈의학교 스포츠스태킹(SPORTS STACKING) 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양평 꿈의학교가 17일 물 맑은 양평실내체육관에서 ‘경기 꿈의학교 스포츠스태킹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전경. <양평교육청 제공>
▲ 양평 꿈의학교가 17일 물 맑은 양평실내체육관에서 ‘경기 꿈의학교 스포츠스태킹 축제’를 개최한다. <양평교육청 제공>
이번 축제는 경기 꿈의학교에서 운영중인 스포츠스태킹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평택 및 부천·광명시, 구리·양주시, 양평군의 학생들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 사이에 유대감 형성 및 건전하고 바람직한 여가 문화 조성을 도모한다.

스포츠스태킹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록스포츠 종목이다.

축제는 오전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며, 오후에는 가족과 친구 모두가 참여 가능한 체험형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전래놀이 및 책 놀이 체험 부스도 마련돼 더욱 기대된다.

전윤경 교육장은 "청소년기 놀이문화 부재로 인해 스마트 폰과 게임에 빠지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실내 스포츠인 스포츠스태킹이 가족과 친구들 간 소통의 수단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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