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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변호사 , 인권에 대한 견해차로 갈등을 , 국민정서법과는 우주거리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8월 14일 수요일 제0면
고유정 변호사 , 인권에 대한 견해차인가 마찰을  , 국민정서법과는 우주마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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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 변호사 남윤국 변호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고유정 변호사 남윤국 변호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고유정 변호사는 계속 쟁점이 되어 왔다. 아무리 중죄인이라도 변호인에게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고유정 변호사는 변호인의 입장에서 대중의 일반적 정서와는 다소 반하는 태도를 취한 바 있다. 고유정 변호인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방해하는 사람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글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고유정이 휴대폰으로 검색한 내용들을 살펴보면 의도를 알 수 있다는 지적을 하기도 한다. 전자담배를 위해 니코틴 치사량을 검색했다는 것 등 이해안되는 대목들이 있다는 것이다.

국민들은 우려하는 것은 고유정이 제대로 죗값을 받지 못할까 하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변호인을 질타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정 죄가 워낙 잔혹하기 때문에 빚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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