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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우 꽃자 , 끝없는 평행선 구도로 , 시시각각 쟁점인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8월 17일 토요일 제0면
정배우 꽃자 , 끝없는 평행선 처럼 , 시시각각 쟁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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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배우 꽃자가 동영상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정배우 꽃자가 동영상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꽃자 영상 캡처

꽃자는 16일 고개를 숙이면서 정황을 정리하며 설명했다. 꽃자는 6분여 동안 스탠딩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꽃자는 정수리가 보일 정도로 사과를 하면서 거듭 성매매에 대해서 언급했다. 꽃자는 말로 다할 수 없었다면서 별도의 글로 그부분에 대해서 언급했다. 

꽃자는 "정배우님께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꽃자팬을 시녀라고 지칭하며"라고 밝혔다. 꽃자는 "16년도 3월부터 방송을 시작하여 그 뒤로는 한적이 없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정배우는 꽃자가 영상을 올려서 이슈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배우는 마지막 사과영상에 대해서 언급했다. 정배우는 '꽃자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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