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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기지역본부,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신용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 실시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제0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북수원 CGV에서 ‘캠코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신용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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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코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17년 취약계층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해 수원지역에 설치한 작은 도서관 ‘캠코브러리 14호점(아트지역아동센터)’의 연착륙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 지원과 함께 직원들이 직접 나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신용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및 북수원 CGV와의 협업을 통해 수원지역 6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신용교육을 진행하고 영화를 관람했다.

 한편, 캠코 경기지역본부는 ▶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작은 도서관을 제공하는 ‘캠코브러리’ 사업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의 장난감 세척봉사 및 물품기부를 비롯해 장애인을 위한 ▶삼복맞이 삼계탕 배식봉사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기부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캠코 경기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신용교육 지원과 함께 문화적으로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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