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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 청천벽력같은 소식 접하고 , 늦었지만 잠든 곳에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8월 24일 토요일 제0면
여름아 부탁해 ,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 늦었지만 잠든곳에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윤선우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는다. 미파도까지 들어갔으나 옛연인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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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윤선우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는다.
섬마을 바닷가에 있는 나무 밑에서 재가 되어 묻혀 있는 연인을 발견한다. 연인의 묘소 앞에서 목놓아 통곡을 한다. 

나무밑 묘소옆에서 망연자실한 상태에 있는 윤선우에게 여름이는 공교롭게 전화를 건다. 윤선우는 여름이 전화마저도 거부한다.  

윤선우는 유언이나 유품을 받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지만 섬주민은 냉랭하다.  

김산호가 슈트를 빼입은 모습을 본 김혜옥은 깜짝 놀란다. 김산호의 대변신에 딴 사람을 대하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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