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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 "우리가 너무 착하게 살아", 승계구도 암투 시동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제0면
태양의 계절 , "너무 착하게 살아서" , 승계구도 암투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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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태양의 계절에서는 재산을 둘러싼 자매끼리의 전쟁이 시작된다

KBS 태양의 계절에서는 재산을 둘러싼 자매끼리의 전쟁이 시작된다. 김나운은 이덕희를 향해 선전포고를 한다. 

김나운은 정한용 면회를 막는 것에 대해서 앙심을 품고 적으로 간주한다. 유태웅은 가족회의를 열고 재산을 탈환하기 위해서 결의를 한다. 손을 모아 파이팅을 한후 단결만이 살길이라고 외친다. 

하시은은 옆집에 사는 아이가 야심한 시간에 방문한 것을 두고 질투심으로 활활 타오른다. 

오창석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버선발로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뛰쳐 나간다. 오창석은 아이의 당돌한 질문에 말을 잇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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