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조국 검찰수사 , 공정성 언급 초긴장 팽팽해 , 포진 면면들을 볼땐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제0면
조국 검찰수사 , 공정성 강조 초긴장 팽팽 , 포진 면면들을 보면 
AKR20190910180200004_01_i_P2.jpg
▲ 조국 검찰수사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국 검찰수사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국 장관 관련 검찰수사에 대해 간섭하지 않겠다는 말을 청문회에서 밝힌 바 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취임식후 가진 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에 대한 수사 보고를 받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지휘도 하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 장관은 현충원을 참배해서서 검찰 개혁 완수를 다짐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조장관은 검찰과 대립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검찰이 공정하게 할 것이라는 점을 밝혔다.

눈길을 끄는 인물은 황희석 검찰개혁 추진 지원단장이다. 황 지원단장은 민변출신이라며 검찰개혁의 신이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