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은빛사랑채' 7일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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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은빛사랑채' 7일 개소
  • 고영옥 기자
  • 승인 2007.0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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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여주군이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노인 특히, 중풍과 치매 노인들을 대상으로 낮시간 동안 다양한 치료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주간보호센터인 `은빛사랑채'가 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여주읍 하리에 위치한 이 시설은 대지면적 553㎡에 연건평 291.4㎡의 1층 규모로, 프로그램실과 재활시설, 식당 등을 갖췄으며, 2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노인주간보호센터의 운영은 여주중앙감리교회에서 맡게 되며,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4명의 전문종사자가 여주군에 거주하는 중풍이나 치매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일상동작훈련과 심신기능회복 강화를 위한 치료·재활서비스를 비롯해 각종 생활지도, 취미·오락·운동 등 여가생활 지원, 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공휴일과 일요일은 쉰다.

 이용료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의 경우 전액 무료이며, 일반가구의 노인은 최소 실비로 책정됐다.

 이용 문의 : 노인주간보호센터 ☎885-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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