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소방서,화재 취약 의료시설 36곳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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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화재 취약 의료시설 36곳 안전 점검
  • 안기주 기자
  • 승인 2014.06.10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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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는 이달 말까지 화재에 취약한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총 36곳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8일 전남 장성군 효사랑 요양병원에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여주소방서와 여주시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점검하며, 사전 위험 제거 등 안전관리 제고를 위한 맞춤형 안전컨설팅 위주로 진행된다.

홍영근 서장은 “노인요양시설은 거동 불편, 심신 미약, 고령자가 많아 화재 때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시설 관계자들의 초동 대처와 안전관리 및 소방·방화시설의 유지·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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