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금빛참외’ 맛본 아웃렛 방문객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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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빛참외’ 맛본 아웃렛 방문객들 호평
  • 안기주 기자
  • 승인 2014.06.16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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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탑과채 ‘금빛참외’ 홍보행사가 지난 13일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 분수대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홍보행사에는 김춘석 여주시장과 박용일 시의회 의장 직무대행, 시의원, 기관장, 신세계사이먼 관계자,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고 품질의 여주 금빛 탑참외 시식과 판매를 실시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여주 금사 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금사 금빛참외는 최고 품질의 참외 생산 매뉴얼에 따라 재배한 참외를 수확해 무게는 물론 과피색, 크기, 모양, 당도(단맛)까지 비파괴 당도시스템을 활용, 선별해 출하하는 명품 참외다.

특히 당도가 13°Brix(브릭스) 이상 된 참외만을 선별한 것으로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기술을 지원하며 생산한 품질을 보증하는 명품 참외다.

프리미엄 아웃렛을 찾은 방문객은 뜻하지 않게 탑참외 시식회에 참가해 “참외가 아삭아삭하고 당도가 높으며 식감이 아주 뛰어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홍보행사를 준비한 이상용 단지대표는 “그동안 탑과채 생산을 위해 회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품격 높은 맛있는 참외를 생산하기 위해 재배기술을 익히고 시설 개선은 물론 토양 관리 등에 더욱 관심을 갖고 더 맛있는 참외 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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