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 벗고 아이 등에 업고… 뜨겁게 피어오른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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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통 벗고 아이 등에 업고… 뜨겁게 피어오른 ‘나라사랑’
제67회 3·1절 단축마라톤대회 화보
  • 홍승남 기자
  • 승인 2018.03.02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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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주년 3·1 독립운동을 기념한 ‘제67회 3·1절 단축마라톤대회’가 인천육상경기연맹과 기호일보 주최·주관으로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어린이와 노인, 가족단위의 시민과 직장인, 마라톤 동호회 회원 등 3천여 명의 참가자들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코스를 완주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행사장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음에도 대회 참가자들은 태극기가 그려진 머리 띠를 하고 끝까지 해당 부문에 완주하는 등 3·1 독립운동 정신을 가슴깊이 되새겼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3·1절 단축마라톤대회에서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들이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코스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 한 참가자가 골인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3·1절 단축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아이를 업고 이동하고 있다.
▲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3·1절 단축마라톤대회에서 어린이들이 밝게 웃으며 뛰고 있다.
▲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3·1절 단축마라톤대회에서 초등부 어린이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 강풍에 의해 천막이 다쓰러져 있다.
▲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3·1절 단축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3·1절 단축마라톤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봉사자들이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국물을 나눠주고 있다.
▲ 할아버지와 손녀가 함께 골인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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