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제8기 아버지요리대학’ 개강
상태바
인천재능대, ‘제8기 아버지요리대학’ 개강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9.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재능대학교는 최근 ‘요리하는 즐거움으로 나누는 행복, 멋있는 가족, 살맛나는 공동체’를 캐치프레이즈로, 총 25명이 수강하는 ‘제8기 아버지요리대학’을 개강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버지요리대학은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 및 CEO들이 요리를 매개로 가족들과 친해지고, 고생하는 아내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설된 강좌이다. 

이번 8기에는 정영선 전 오산대총장, 한석수 재능고교장, 정원철 변호사, 공병건 전 인천시의원 등이 참여하며, 김경민 프라임에스앤지 대표는 지난 7기에 이어 8기에도 참여하는 등 강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새롭게 리모델링한 ‘JEIU 카페 라운지’에서 개최된 개강식에는 최호선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많은 선배 원우회원들이 참여해 8기 수강생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아버지요리대학 강좌는 오는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3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재능대 글로벌호텔외식조리과 전임교수로부터 낙지볶음, 묵은지 목살찜 등 평소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10여 가지 요리를 배우게 되며, 와인 관련 특강도 준비돼 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