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틈새면적에 ‘비규제’ 지역 안양천·삼성산 인접 쾌적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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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틈새면적에 ‘비규제’ 지역 안양천·삼성산 인접 쾌적한 환경
안양예술공원 두산 위브
  • 기호일보
  • 승인 2019.10.18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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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에 조성되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분양에 들어갔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39㎡ 9가구 ▶46㎡ 19가구 ▶59㎡ 67가구▶74㎡ 123가구 ▶84㎡ 32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전 가구가 국민주택 규모인 84㎡ 이하의 중소형 실속 면적으로 구성됐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주거밀집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안양남부시장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 안양천, 삼성산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뛰어난 교통 여건으로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광역도로망으로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나들목이 가깝고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수원~광명 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39㎡, 46㎡, 74㎡ 등 틈새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드레스룸(일부 가구)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쾌적한 주거생활로 지상이 주차 없는 공원형 단지(근린생활시설 등 제외)로 설계되는 것은 물론 어린이놀이터, 어린이공원, 주민 운동시설 및 건강산책로 등이 설치된다.

가구마다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 가구 내부에서도 방문자 확인, 승강기 호출, 등록 차량 확인 등이 가능하다.

전기·수도·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 조회 시스템도 적용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스템과 더불어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해 안양시 내에서도 동안구와는 달리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된다. 비조정대상지역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및 예치금만 충족하면 만 19세 이상 가구원 모두가 청약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조정대상지역과 비교해 청약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롭지 않다. 분양권 전매도 6개월 이후 무제한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도 2건까지 가능해 자금 마련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1577-9322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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