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태 , '알릴레오' '홍카콜라' 충돌 , 견해차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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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 , '알릴레오' '홍카콜라' 충돌 , 견해차 팽팽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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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조국 사태, '알릴레오' '홍카콜라' 접전 , 견해차 뚜렷

'알릴레오' 유시민 홍카콜라' 홍준표 두 '논객'은 22일 방영한 MBC 100분 토론에서 조국 사태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알릴레오' 유시민 홍카콜라' 홍준표 두 '논객'은 22일 방영한 MBC 100분 토론에서 조국 사태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알릴레오' 유시민 홍카콜라' 홍준표 두 '논객'은 22일 방영한 MBC 100분 토론에서 조국 사태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조국 사태에 대해 '가족범죄단'이라면서 유이사장을 지목해 너무 나댄다는 뉘앙스의 말을 했다. 저양반 저러가다 또 칼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조국교수 가족사기범이라는 말에 반박했다. 유 이사장은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으며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본다고 견해를 피력했다. 

 홍 전대표는 "검찰청을 두고 그 위에 검찰을 하나 더 만드는 것 .세계에 이런 사법제도를 둔 나라는 중국과 북한밖에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검찰 인사를 법무부 장관이 하니 정권의 눈치를 안 살필수 없는 것"이라며 검찰 인사에 무게를 두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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