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ITOR 안경테 "겨울 건조 투디터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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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ITOR 안경테 "겨울 건조 투디터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 인기"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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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블루라이트차단 안경 인기 브랜드인 투디터가 겨울철  컴퓨터 스마트폰 건조함에서 눈을보호 하는 방법으로 청광차단렌즈를 제시했다.

투디터 (2DITOR)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FDA인증 뿐아니라 PCT출원 KOIA시험성적서로 효과적인 청파장 차단안경으로 인정 받고 있다. 안경사가 직접 렌즈 가공하여 더욱 믿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자인 또한 다양해서 패션용 안경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디자인의 티타늄안경테, 오버사이즈안경, 남자안경테, 여자안경테 등등 다양한디자인에 안경에 합리적인가격으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만날 수 있다.특히 라섹보호안경 으로도 유명하다

블루라이트란 가시광선 영역 중 380∼500나노미터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로 눈에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광선을 말한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부품의 액정 LED에서 주로 방출되며 특히 스마트폰은 TV보다 5배나 많이 방출된다고 알려져 있다. 블루라이트에 오래 노출되면 눈의 피로나 안구건조증은 물론 시력 약화 가능성도 커지고, 심한 경우 눈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도 있다.

또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방해해 불면증을 유발해 잠들기 2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이나 PC 등을 자제할 것을 권한다. 스마트폰을 계속 봐야한다면 15~20분마다 2~3분가량 눈을 움직여 눈에 쌓인 피로감을 없애주는 것이 좋다. `눈 보약`으로 알려진 녹황색 채소나 과일 등을 평소에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현대인이 라면 기능성 안경렌즈로도 블루라이트를 차단할 수 있다.

투디터 블루라이트차단 안경테 는 투명렌즈로 자외선 최고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블루라이트도 차단하는 기능을 강조한 제품이다.

2DITOR 관계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과다 사용을 자제하고 장시간 시청 중이라면 틈틈히 휴식 시간을 가져야한다"며 "그리고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기능성 렌즈를 권한다"고 조언했다.

“5만개 이상의 판매량으로 축적된 실력으로 안구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력보호를 넘어서 안경테로서의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 단순한 눈 보호의 역할이었던 안경이 패션의 한 형태로 자리잡기까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신뢰를 받는 투디터(2ditor)는 온라인스토어 및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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