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2019년 청년 기업·창업 우수사례 공모서 13개사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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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19년 청년 기업·창업 우수사례 공모서 13개사 최종 선정
  • 최두환 기자
  • 승인 2019.11.15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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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한 2019년 청년기업·창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청년기업 13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19년 청년기업·창업 우수사례 공모사업(Restart Dream Project)은 청년이 주도하고 지역이 보호하는 부천의 상생희망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내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서면심사 및 현장인터뷰 그리고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된 청년기업은 ▶네이처뮤지엄 ▶㈜센테크이엔지 ▶㈜힌튼 ▶꼬미양 ▶㈜아이케이푸드 ▶㈜심통 ▶하우랩㈜ ▶㈜씨엠26 ▶아이티에스 ▶에스앤에스테크놀러지㈜ ▶에이원시스템 ▶자카르코퍼레이션 ▶지니어스 엔지니어링 등 13곳으로 성장 가능성, 일자리 창출, 평생학습체계 구축, 장시간 근로 개선, 취약계층 고용 안정 등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상은 다음 달 3일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20주년 기념식 당일 이뤄지며, 선정 기업에는 우수사례집 제작,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등이 지원된다.

최영현 일자리정책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창업자 및 청년기업 등 경쟁력 있는 성공사례를 발굴해 홍보 지원과 함께 부천시 청년창업자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의 소리, 청년의 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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