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2019년 경기도청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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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2019년 경기도청 베스트 간부공무원 선정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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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소통하는 조직문화와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위해 노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높인 ‘2019년 경기도청 베스트 간부공무원’ 2명을 선정해 12일 오후 발표했다.

  선정 방식은 지난 10월21일부터 12월6일까지 경기도청 직원들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와 직원들의 여론을 종합해 검증위원회(노조원 7명)와 운영위원회의를 거쳐 허승범 교통국장과 권금섭 자치행정과장 2명을 최종 선정했다.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창조적 리더십, 청렴성, 조직화합, 전문성 등을 두루 갖춘 ‘베스트 간부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유관희 위원장은 "요즘 같은 시대에 간부들이 갖춰야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 공감과 소통능력, 배려, 솔선수범 등이다. 올해는 이를 중점으로 염두에 두고 베스트 간부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우리 조합은 공무원의 근무조건이 곧 국민의 행복과 직결된다는 마음으로 올바른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시에 발표된 ‘2019년 의정활동 우수도의원’은 박근철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김봉균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 장태환 제1교육위원회위원 이상 3명이 공무원이 뽑은 최우수 도의원으로 선정되어 값진 영예를 안았다. 

 정진욱 기자 panic8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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