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 ‘착한그늘막’ 성탄 트리 변신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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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역 ‘착한그늘막’ 성탄 트리 변신 무죄
  • 이정탁 기자
  • 승인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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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 착한 그늘막의 성탄 트리 변신은 김은희 의원이 시에 제안해 이뤄졌다고 25일 밝혔다.

김 의원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중 양 구청에 인근 지자체인  서울의 사례를 들어 한 여름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던 착한그늘막이 겨울에도 시민들에게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만안·동안 양 구청은 서울시 벤치마킹을 통해 올 겨울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게 됐다.

착한 그늘막 성탄 트리는 시민들에게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두운 겨울 밤길의 안전에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김은희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움을 함께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싶다.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정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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