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청·군, 공립고 학생 대상 6차 산업 연계 진로 체험 프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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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교육청·군, 공립고 학생 대상 6차 산업 연계 진로 체험 프로 운영
  • 엄건섭 기자
  • 승인 2019.12.26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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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교육지원청과 가평군이 가평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6차 산업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23일부터 26일까지 가평 뮤직빌리지에서, 30일과 31일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관내 공립고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농산촌 식재료 및 특화된 생태·문화예술·체육교육을 결합한 6차 산업 관련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가평군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제조·가공하고 가평군의 산업이나 환경을 체험·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해 삶에 기반한 진로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고등학교나 대학 졸업 후 가평군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며 자신의 삶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육 기간에는 진로적성 검사 및 상담, 직업 추천, 6차 산업 연계 창업계획서 작성, 미래직업 트렌드 파악(미래식량, 힐링테라피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진로 탐색을 위한 가상현실(VR)·드론 체험, 베이커리 카페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양한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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