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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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망중한
  • 홍승남 기자
  • 승인 2019.12.30
  •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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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일요일이자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인 29일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시민들이 무예24기 공연을 보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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