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프로축구 베테랑 골키퍼 유현 영입
상태바
수원FC, 프로축구 베테랑 골키퍼 유현 영입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01.07
  • 2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K리그1 베테랑 골키퍼 유현<사진>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유현은 2007년 내셔널리그인 울산 미포조선에 입단 후 능력을 증명받아 인천 유나이티드, FC서울에서 활약하며 K리그 통산 223경기에 출전했다.

2019년 J리그 도치기SC(J2)에 입단해 34경기를 소화하며 J2리그 골키퍼 중 공중볼 처리 1위, 세이브 1위, 10경기 무실점을 기록하며 최약체로 분류된 팀의 잔류를 이끌었다.

그는 순간적인 반사신경과 함께 수비라인 리딩 능력이 뛰어난 것이 강점으로, 수비에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언규 기자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