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신중년 사회적 공헌 사업’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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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중년 사회적 공헌 사업’ 2년 연속 선정
  • 조병국 기자
  • 승인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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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고용노동부 ‘신중년 사회적 공헌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사회공헌 사업은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가진 은퇴한 신중년(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들을 비영리단체나 사회적기업 등에 연결, 재능기부 형태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위해 신중년 50명을 비영리단체와 사회적기업에 연결했고, 올해는 67명을 연결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식비와 교통비, 활동 수당 등을 받는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복지 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참여자나 기관, 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고양=조병국 기자 chob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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