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연 한국당 전 용인을 당협위원장 본격 공천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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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연 한국당 전 용인을 당협위원장 본격 공천경쟁 돌입
  • 우승오 기자
  • 승인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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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준연(57) 전 용인을 당협위원장이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천경쟁에 뛰어들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5일 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지역을 누비며 유권자들과의 스킨십 강화에 나섰다.

김 전 의원장은 제21대 총선을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로 규정하고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적극 알리며 표심을 파고 든다는 전략을 세웠다.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낸 김 전 위원장은 용인 기흥구 출신으로, 어정초교, 신갈중학교, 낙생고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기업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김 예비후보는 향후 기자회견을 열어 기흥지역(용인을)을 발전시킬 비전과 선거에 임하는 입장 등을 소상하게 밝힐 예정이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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