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공무원노조 광암동 소외계층 12가구에 연탄 3000장 배달
상태바
동두천 공무원노조 광암동 소외계층 12가구에 연탄 3000장 배달
  • 유정훈 기자
  • 승인 2020.02.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2일 광암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연탄나눔 봉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공무원노동조합 회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소외계층 12가구에 총 3천 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또한, 급증하는 코로나19에 대비해 보건소의 협조를 통해 봉사자 전원 체열감지 후 마스크, 장갑, 우의를 착용하고 봉사를 실시했다.

김태화 동두천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각자 바쁜 일정이 있음에도 힘을 보태준 노동조합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따뜻함이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유정훈 기자 nkyoo@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