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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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실시
  • 홍정기 기자
  • 승인 2020.02.26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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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올해부터 저소득 시민(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경기도내 거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1억 원 이하 주택 매매계약 및 전월세 임대차계약 체결 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전액 도비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신청자는 부동산중개보수 청구서 및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동의서, 매매계약서, 통장 사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을 지참해 시청 토지민원과를 방문하면 된다. 

안성=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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