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인천 동구·미추홀을 안상수, 총선 승리 다짐하는 출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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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인천 동구·미추홀을 안상수, 총선 승리 다짐하는 출정식 가져
  • 김종국 기자
  • 승인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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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인천 동구·미추홀을 안상수 후보는 2일 인천 용현사거리와 인하대역사거리에서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출정식에는 안 후보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김성태 전 원내대표를 비롯해 조진형 전 국회의원, 박찬종 전 대통령 후보, 김수진 인천시당 차세대 여성위원장 등이 지지 연사로 나섰다.

김성태 국회의원은 "안상수 의원이 이번에 당선되면 국회의장 1순위"라며"국회에서 안상수 의원은 개발에 따른 수많은 행정절차와 이해관계의 조율, 예산확보에 뛰어난 사람이어서 당선되면 미추홀이 대박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상수 후보는 "‘경제는 망가졌고, 코로나 사태 방역 실패에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코로나 이후의 경제는 새로운 도전으로 80달러 소득을 3만 달러 소득으로 만든 미래통합당이 유일한 대안이고, 그 중심에 안상수가 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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