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셰르징거, "미국판 복면가왕 방탄소년단 지민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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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셰르징거, "미국판 복면가왕 방탄소년단 지민이어야"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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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미국 레전드 걸그룹 푸시캣 돌스 멤버 니콜 셰르징거가 방탄소년단 지민에게 러브콜을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니콜 셰르징거, 켄 정 등 미국판 '복면가왕'인 '더 마스크드 싱어(The Masked Singer)' 출연진 4인이 한국 '복면가왕'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축하 영상에서 "만약 한국 유명인을 미국 복면가왕에 초대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켄 정은 "전 무조건 봉준호 감독입니다"고 밝혔고, 니콜 셰르징거는 "지민, 무조건 방탄소년단 지민이어야 해요"라고 답했다. 이어 "한국어로 말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라고 말해 한국어로 지민에게 초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2000년대 중후반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걸그룹 푸시캣 돌스 출신의 니콜 셰르징거는 영상을 통해 "제가 한국 연예인을 미국 복면가왕에 초대할 수 있다면 무조건 BTS 지민이어야 해요. 한국어로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며 단호한 말투로 지민을 지목하며 강한 팬심을 드러냈다.

뛰어난 외모와 수준급 가창력, 댄스, 무대매너로 폭발적 인기를 누린 푸시캣 돌스의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해 팀 재결합으로 올해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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