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소외받는 아이 없도록 집집마다 선물
상태바
어린이날 소외받는 아이 없도록 집집마다 선물
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 나눔 취약계층 가정에 학용품 등 전달
  • 이승훈 기자
  • 승인 2020.04.27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영종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 아동 50명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지원했다.

복지센터는 어린이날에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가구 아동들에게 마스크·학용품·과자·비타민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선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택배 발송으로 진행했다.

성은정 영종공감복지센터장은 "영종공감복지센터에서는 영종지역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종공감복지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아동 공부방 등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