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 취약층 35가구에 삼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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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 취약층 35가구에 삼계탕 대접
  • 이홍재 기자
  • 승인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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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무더위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오랜 시간 정성들여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김옥화 새마을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을 많은 분들이 우리가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으로 잠시나마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렬 신장1동장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로 모두가 지쳐가고 있는 이때에 나보다 남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주민들도 삼계탕 드시고 더욱 건강하게 이 위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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