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근 교수, 인천대 총장 후보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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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근 교수, 인천대 총장 후보 낙점
  • 최유탁 기자
  • 승인 2020.06.02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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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총장 최종후보자로 이찬근(64·무역학부·사진)교수가 선출됐다.

인천대학교는 1일 이사회를 개최해 ‘인천대학교 총장 최종후보자 선출안’을 심의하고 이 교수를 최종후보자로 낙점했다.

인천대 총장추천위원회는 지난달 최계운 명예교수와 박인호 명예교수, 이찬근 교수 등 3명의 총장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했다. 이사회는 이들 후보를 대상으로 지난달 2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면접을 실시하고, 이날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정관’에 따라 재적이사 과반수를 득표한 이찬근 교수를 총장 최종후보자 1인으로 선택했다.

이찬근 최종후보자는 삼성그룹 회장비서실 출신으로 현재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찬근 최종후보자는 향후 교육부 장관의 임명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7월 29일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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