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나이 스물일곱, 2018년 영화 '버닝' 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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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나이 스물일곱, 2018년 영화 '버닝' 으로 데뷔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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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공식 홈페이지
전종서/공식 홈페이지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배우 전종서에 대하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영화 ‘콜’과 예능 등을 통해 자주 활동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일곱인 전종서는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를 진학했다.

지난 2018년 영화 ‘버닝’에서 신해미 역을 맡으며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로 2019년 아시아 영화 비평가 협회에서 시상하는 최우수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에서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장면도 찍었는데, 노을지는 하늘 아래서 반라(半裸)로 아프리카 부시맨의 춤을 추는 장면은 야하다기 보다는 몸으로 기묘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의 백미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2020년 영화 ‘콜’에서 바로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콜'은 각각 다른 시간대에 사는 두 여자가 우연한 전화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과거 시간대를 살고 있는 여인 오영숙[7] 역을 맡았다.

영화 ‘콜’ 개봉을 전후로 예능에서도 자주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여성답지 않은 이름 탓인지 지난 3월 방영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전종서가 등장하자 아형들이 가수 김종서의 노래를 부르며 맞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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