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대방건설(주)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1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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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대방건설(주)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1천만 원 기탁
  • 신기호 기자
  • 승인 2020.06.25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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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대방건설㈜이 지난 23일 시청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지난해에도 저소득 지역주민의 주택 개·보수를 위한 ‘G-Housing’ 사업에 참여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의정부시 지역사회를 살펴보는 착한 건설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방건설㈜은 고산공공주택지구 C5블록에 93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8년 착공해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의정부=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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