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FC남동·스포잇, 축구 콘텐츠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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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FC남동·스포잇, 축구 콘텐츠 개발 협약
  • 최유탁 기자
  • 승인 2020.06.26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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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민축구단(FC남동)과 스포츠 전문기업인 스포잇(SPOIT)이 축구산업 발전과 축구 팬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FC남동과 스포잇은 25일 구단 사무실에서 FC남동 최승열 대표이사와 스포잇 권정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축구 관련 미디어 콘텐츠 개발과 선수 경기력 강화를 위한 매칭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FC남동과 스포잇은 향후 축구를 소재로 한 각종 영상 콘텐츠를 제작, SNS를 통해 보급해 축구 팬 확대에 기여함과 동시에 전직 프로선수와 현역 선수를 포지션별로 매칭시켜 기량 향상을 도모하는 멘토링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스포잇은 권정혁 전 인천 유나이티드 골키퍼가 설립한 축구 전문 기업으로 은퇴선수의 두 번째 삶을 돕는 교육활동과 스포츠산업 실무 강의, 레슨 매칭 플랫폼, 축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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