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원도심 이야기 영상 기록 ‘시민 아카이브 학교’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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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원도심 이야기 영상 기록 ‘시민 아카이브 학교’ 참가자 모집
  • 이창호 기자
  • 승인 2020.07.01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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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30일부터 인천 원도심(동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는 ‘시민 아카이브 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초 영화진흥위원회에서 공모한 ‘2020 지역 영화 네트워크 허브 지원사업’에 선정된 시민 아카이브 학교는 2017년부터 센터가 추진한 ‘시민영상아카이브(인천)’를 영상기록활동 지원을 위한 제작자 양성과정으로 특화시킨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인천 원도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존하기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과 기록활동을 추진한다. 

 인천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영상 제작을 위한 특강 및 제작 교육, 제작 시설과 장비를 무료로 지원한다.교육에 앞서 온라인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https://kcmf.or.kr/comc/incheon/)를 통해 받는다. 문의는 센터(☎032-722-7925)로 하면 된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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