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항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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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선정
  • 배종진 기자
  • 승인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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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항만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업체는 ▶시설물유지관리업(경인시설안전기술단, 제이투이앤씨, 와이구조엔지니어링)▶기계설비공사업(효성엔바이로, 청우공영)▶포장공사업(에스지이, 서광기업) ▶금속물·창호·온실공사업(대흥엠피에스, ㈜아루미존)▶전기공사업(대동기전, 거산파워텍, 한백엔지니어링)▶정보통신공사업(대신네트웍스㈜)등  6개 분야에 총 13개 업체다 

이들 업체는 평가위원회를 거쳐 사업수행능력평가 70점 이상인 업체 중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IPA와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 7월 3일까지 2년간 인천항 항만기능 유지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신속하게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시설물 긴급보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은 "긴급복구가 필요한 항만시설물에 대해서 역량을 갖춘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선정으로 안정적인 시설운영의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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