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전문대 최초 전교생 3000명에 20만 원씩 특별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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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 전문대 최초 전교생 3000명에 20만 원씩 특별장학금
  • 이창현 기자
  • 승인 2020.07.02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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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소재 계원예술대학교가 코로나19로 학습권을 제한받은 학생들을 위해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계원예술대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로 전교생 3천여 명에게 특별장학금 20만 원씩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장학금은 현금 지급이 아닌 2학기 등록금 납부 때 학비를 감면해 주는 방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장학금 지급을 위해 다음 학기 예산을 줄이고 학교법인 차원의 기금 모금을 거쳐 6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의왕=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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