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눈높이 맞춰 ‘안전 수칙’ 홍보 LH 인천본부·논현署 학교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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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 맞춰 ‘안전 수칙’ 홍보 LH 인천본부·논현署 학교서 캠페인
  • 김종국 기자
  • 승인 2020.07.09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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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남동구 한빛초·서창초·논곡초등학교 인근에서 논현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LH 스쿨존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과 범죄 예방 등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LH 임직원 약 500명이 참여해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LH 인천본부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아동용 마스크 6천 장을 20개 학교에 최근 기부하고, 논현서에서 추천하는 초등학생 등 총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장종우 LH 인천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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