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랑의열매, 사회복지 단체 20여곳 열화상카메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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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랑의열매, 사회복지 단체 20여곳 열화상카메라 지원
  • 전승표 기자
  • 승인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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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도내 복지기관 및 시설 이용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열화상카메라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지난 20일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들의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이용률 증가에 따른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경기사랑의열매는 이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및 도내 주요 복지 직능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열화상카메라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 9천300만 원 상당의 열화상카메라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한 20여 곳의 복지직능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도민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코로나19 특별성금을 통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 sp4356@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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