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 숙달돼지, 체인점과 ‘상생’을 위한 노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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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 숙달돼지, 체인점과 ‘상생’을 위한 노력 선보여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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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날이 갈수록 불안정해지는 외식창업 시장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투자비용 절감’이 꼽힌다. 창업을 해도 2~3년을 채 버티기 힘든 상황이다 보니, 투자금을 빠르게 회수하기 위해 초기 비용을 낮추는 것이다. 그러나 소자본창업이라고 해도 수익성과 안정성을 따져보지 않으면 치열한 음식점창업 업계에서 고배를 마실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에 국내외 40개 이상의 지점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글로벌 요식업창업 브랜드로 자리잡은 ‘숙달돼지’가 외식업창업 시장으로의 진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기존 매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얻지 못해 업종변경창업을 고려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숙달돼지는 현재 무이자 창업 대출 외에도 선착순 10팀에 ‘숙달탑승 프로젝트’를 통해 신규 고깃집창업 시 창업 비용을 제공하고, 본사와 개설 공통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업종전환창업 시에는 5,000만 원의 창업 비용을 지원해 고기집창업의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 

숙달돼지의 이와 같은 창업 혜택은 불황에 흔들리지 않는 높은 경쟁력과 함께 입소문을 타며 요즘 뜨는프렌차이즈 창업이라는 긍정적인 평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숙달돼지는 웻에이징(습식 숙성)을 거쳐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삼겹살로 가맹사업 1년 만에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과 태국, 베트남, 일본 등으로 진출해 K-BBQ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인기창업 숙달돼지는 국내에서는 높은 고객 만족도로 월 3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맛집 서비스 앱 '망고플레이트'에서 전국 삼겹살 맛집 베스트30에서 5점 만점에 4.8점으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TV 맛집 정보 프로그램 ‘식신로드3’ 출연진들로부터 ‘인생 삼겹살’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국미디어리서치에서 주관한 '기업 및 소비자 선호도 브랜드 어워즈'에서는 5관왕을 차지했으며, 400만 팔로워를 확보한 영국남자 조쉬와 국내 대표적인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도 이곳을 다녀간 바 있다.

해외 고객들은 음식점 정보 서비스 앱 'YELP'를 통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레스토랑 소개 매체 'Eater LA'에서 LA TOP BBQ 레스토랑으로 선정돼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처럼 고기창업 브랜드로는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숙달돼지는 최근 대기업인 대상그룹과 IBK 그룹으로부터 브랜드 성장세와 미래 가치를 인정받아 시리즈 A 기관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다.

물론, 이러한 결과의 배경에는 ‘노하우를 넘어 과학이 고기 맛을 만든다'는 슬로건에 따라 최상의 맛을 추구하는 본사의 노력이 있다. 삼겹살창업 브랜드 숙달돼지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기 연구소 '미트랩'을 운영하고, 전국의 한돈 농가 중 무항생제, 친환경 인증, 양돈 환경 등 본사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상위 0.5%, 약 10곳의 한돈 농가에서만 돈육을 집중적으로 공급받는다. 

엄선한 돈육은 약 200시간 이상의 웻에이징 과정을 거쳐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습식 숙성 삼겹살로 거듭나며, 맛의 퀄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고객에게 안데스 산맥의 암염과 다채로운 장아찌, 생와사비 등 1인 1찬의 프리미엄 기본찬을 함께 제공한다. 고기 등급과 농장 소재지, 농장주 등의 정보가 기재된 '고기 스펙' 역시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이에 반해 가맹주는 ‘원팩 시스템’을 통해 모든 전용 물류 상품을 본사에서 원팩 형태로 받아 주방 전문 인력 없이도 하루 6시간 핵심 시간대 운영만으로 고수익을 창출하고, 일과 휴식의 균형을 누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숙달돼지는 국내 한 지점에서 월 매출 2억 원 돌파하고, 해외 지점에서 오픈 후 매출 1억 원을 기록해 요즘 뜨는 체인점 창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라며 “본사가 오랜 기간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초보 사업가라도 창업부터 매장 운영까지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브랜드 성장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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