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소자본창업 ‘인생닭강정’, 대세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7개월 만에 70호점 돌파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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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소자본창업 ‘인생닭강정’, 대세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7개월 만에 70호점 돌파 앞둬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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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코로나19 사태의 냉기류가 쉽게 가시지 않고 얼어붙은 창업시장의 봄날은 멀게만 느껴진다. 연간 평균 100만여 건에 이르렀던 신규 창업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현격히 둔화됐으며, 기존 창업자들의 업종전환이나 재창업이 늘고 있지만 이는 기존 업장의 폐업이 전제되는 만큼 외식 창업 시장의 상황은 심각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인생닭강정'은 이례적인 매출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가맹사업 6개월 만에 60호점을 돌파했으며, 곧 7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인생닭강정은 홀 없는 3평 규모의 초소형 매장에서 월 매출 8천만 원대를 달성해 소규모 창업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전례 없던 불경기에도 7월에 10개지점 오픈하고 8월에도 10개 이상의 지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가들이 꼽는 인생닭강정의 성공 비결은 다음과 같다.

인생닭강정은 초기 창업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4無정책을 도입해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교육비를 모두 없앴다. 여기에 점주가 원할 경우 인테리어 직접 시공으로 인테리어 비용까지 최소화해 업계 최저 비용에 닭강정 창업을 할 수 있다. 신규 창업 시 천만 원대, 업종 변경 시 천만 원 이하 창업이 가능하며, 업종변경창업으로 400만 원 투자 후 일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한 사례도 있다.

또한, 소액 창업 아이템임에도 매출은 높게 나타나는 것이 인생닭강정의 최대 경쟁력이다. 현재 1인 소자본 창업을 진행한 소형 매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홀 없는 3평 규모의 초소형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만으로 이례적인 높은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기존 핫도그 매장으로 운영하다가 인생닭강정으로 업종을 변경한 매장에서는 일 매출 18배 상승이라는 경이로운 매출을 기록해 불경기를 이겨낼 유망 프렌차이즈로 호평받고 있다. 또한, 테이크아웃을 기본으로 홀과 배달을 통해 더 높은 매출을 낼 수 있으며, 실제 경쟁력을 직접 경험한 점주들의 추천으로 창업한 가족추천, 지인추천 창업 매장이 전체 지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거기에 더해 닭강정은 간식, 야식, 안주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유행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폭넓은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은 만큼 꾸준한 판매를 기대할 수 있다. 특제 맥아조청 소스로 만든 달콤한맛과 매콤한맛, 수원왕갈비맛, 마늘간장맛 등 보편적인 맛부터 유니크한 맛까지 총 7가지 다채로운 맛을 완성했으며, 3천 원대부터 1만 원대까지 폭넓은 가격대를 책정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실현했다. 덕분에 2020년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하면서 명실상부 요즘 뜨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인생닭강정은 본사의 엄격한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계육과 특제 맥아조청 등 식재료를 저렴하게 제공받아 음식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식자재 원가를 낮출 수 있다. 또한, 튀기고 버무리면 끝나는 단순한 조리 과정으로 주방 전문인력 없이 초보자도 여유롭게 운영할 수 있으며, 주문 시 쇼케이스에 만들어 둔 닭강정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청년창업이나 주부창업과 같은 1인 창업 아이템으로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홀 없는 3평 규모의 초소형 매장에서 경이로운 매출을 달성해 뜨는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은 인생닭강정은, 전 지점 웨이팅 신화를 이뤄냈으며 불경기에도 안정적인 매출로 소자본 창업을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라며 “점주 분들이 최소 투자로 최대 이익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본사에서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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