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은현면 도하1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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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도하1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첫 삽
  • 전정훈 기자
  • 승인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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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은현처리구역(도하1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비 36억 원, 시비 21억 원 등 총 57억 원이 투입되며 2022년 준공된다. 은현면 도하1리 일원 하수관로 6.15㎞를 신설·정비하고 배수설비, 자가오수펌프를 설치하며 기존 합류식 관로를 개별 오수관로를 신설해 처리할 수 있도록 분류식화한다.

시는 하수처리장과의 연계 처리를 통해 오수와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하고, 오염원을 원천 차단해 하천의 수질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성호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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