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관기 학생역도 남중부 부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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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관기 학생역도 남중부 부별 우승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08.10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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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학생역도경기대회 남자중학부에서 부별 우승을 차지했다.

도는 지난 5~7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중학부에서 부별 점수 740점을 얻어 강원도(662점)와 경남(565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도는 남자중학부 67㎏급 김정민(안산 선부중)이 인상 110㎏, 용상 135㎏, 합계 245㎏으로 중학생 신기록 3개를 작성하며 3관왕에 올랐다. 89㎏급 박해민(선부중·인상 111㎏, 용상 136㎏, 합계 247㎏)과 73㎏급 최효민(평택 태광중·인상 105㎏, 용상 130㎏, 합계 235㎏), 49㎏급 김현빈(포천중·인상 35㎏, 용상 50㎏, 합계 85㎏)도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남자중학부 102㎏급 김건(평택중)은 은메달 3개, 55㎏급 김우현(선부중)은 동메달 3개, 96㎏급 차승우(수원중)는 동메달 2개를 수확하는 등 도는 최종 금 12개, 은 3개, 동메달 6개를 따내 부별 우승을 확정했다.

도 여자중학부는 441점을 얻어 강원도(450점)에 이어 부별 준우승했다. 여중부 76㎏급 이지연(수원중), 71㎏급 이주명(수원 정천중), 64㎏급 김이안(선부중)이 3관왕에 올랐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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