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외국인 유학생 ‘윈윈’ 꿈꾸며 떨리는 화상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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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외국인 유학생 ‘윈윈’ 꿈꾸며 떨리는 화상면접
  • 홍승남 기자
  • 승인 2020.09.24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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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수원시 영통구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서 한 외국인 유학생이 무인 키오스크를 이용해 비대면 면접을 응시하고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신흥국시장 진출을 원하는 도내 기업이 현지 사정에 밝은 유학생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올바른 경로의 취업을 통해 불법체류자 발생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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