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유코 ‘유서 같은 인터뷰?’... “초자연적인 것은 잘 모르겠어요” 색다른 발언 관심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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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우치 유코 ‘유서 같은 인터뷰?’... “초자연적인 것은 잘 모르겠어요” 색다른 발언 관심 급부상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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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다케우치 유코 / 팬클럽 사이트)
(사진 출처=다케우치 유코 / 팬클럽 사이트)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일본 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사망했다.

27일 다케우치 유코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다케우치 유코의 유서 같은 인터뷰”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올라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최근 다케우치 유코는 언론 인터뷰에서 한 기자에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면 일찍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떠한 결정을 하실건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그녀는 “환생이나 윤회와 같은 그런 초자연적인 일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기로 결심한 것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저 역시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다케우치 유코 사망 관련 기사사에 추모의 메시지를 쏟아내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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